[공지] 안녕하세요. 일상예술창작센터 프리마켓 사무국입니다.

작성자
일상예술창작센터
작성일
2017-09-22 12:13
조회
936
안녕하세요.

일상예술창작센터 프리마켓 사무국입니다.

추석 황금연휴 휴장에 대해서 주신 의견 잘 보았습니다.
프리마켓은 그간 추석 연휴 기간에는 휴장을 진행해 왔고,
폭염이 있는 여름에는 오랜시간 야외활동을 해야하는 활동가뿐 아니라,
참가자, 시민여러분들의 건강을 위해 휴장을 진행해 왔습니다.

홍대앞 예술시장 프리마켓은 매년 3월부터 11월까지 매주 열고 있고
추석과 여름 휴장이 각기 한번씩 있습니다.
최근 금토, 토일, 등 요일을 붙여서 매주 열고 있는 시장들도 등장했지만,
대부분 3월 꽃샘추위가 지난간 이후 열거나, 11월 추위가 오기 전에 닫거나,
폭염기에는 휴장을 하거나, 격주로 여는 시장도 많습니다.

매주 쉬지않고 시장을 열어 매년 평균 33회의 시장을 열어야 하는
프리마켓 운영진, 활동가의 상황도 고려해주시면 좋겠습니다.

또한, 홍대앞 예술시장 프리마켓이 최근들어 참가자, 방문객 수의 저하에 대해서
저희도 많은 고민을 가지고 있습니다.
홍대앞의 변화, 사회 흐름의 변화도 큰 몫을 하고 있습니다.
서울시 뿐 아니라 각 지자체, 기업, 단체, 작은 카페까지도 시장을 열고 있는 상황입니다.
프리마켓이 제때 변화를 꾀하지 못하거나 홍대앞의 상황을 좀 더 긍정적으로 바꾸어 나가지 못한 탓도 있겠고,
참가자 여러분과의 소통도 예전만 못한 탓도 있겠습니다만
일상예술창작센터가 운영을 함부로 하고 있지 않다는 것을 전해드리고 싶습니다.

일교차 큰 날씨에 건강 조심하십시오.
감사합니다.
전체 4

  • 2017-09-22 14:06
    근데 공사 4월에 끝났는데 왜6월에 개장 했냐고요?

    운영진이 정의롭지 못했어요.
    친한 작가 좋은 자리 빼서 주기
    지난주 참가자 명단에 이름 있었는데 참가 안한사람 친하다고
    패널티 안주고 담 주 참가.
    마켓내 카피한 작가 항의해도 귀닫고
    항의한 작가 눈치주고
    홍대 놀이터가 자기 땅도 아닌데
    능력없으면 운영진이 나가야죠.

  • 2017-09-22 14:18
    추석 휴장 지적 의견은 한개뿐입니다.
    다른 마켓이랑 추석 으로 물타기 마시고
    자유게시판도 없애고
    운영진의 문제는 돈만 보고
    원래 취지를 잃어 버린겁니다.
    핸드메이드면 이쑤시개도 뽑을 마인드로 바뀐거죠.
    당신들 운영 함부로 해왔어요.

  • 2017-09-22 15:39
    매년 33회만이라도 꼬박꼬박 참가해야만하는 '작가'들의 상황도 고려해 달라는 말씀입니다요...

    • 2017-09-22 15:56
      오래전 프리마켓 운영진이 이런 말을 했어요.
      프리마켓은 작가들을 먹여 살리는 기관이 아니라고
      딴데 가보세요.